HTA 2026
HTA 2026
Human Technology Awards 2024
휴먼테크놀로지 어워드 2026
I 일시
2026.6.24.수 08:30 - 16:00
I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
I 주최
한겨레신문사
I 주관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사람과디지털 연구소
수상자
대상
김헌용 서울 신명중 교사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조 위원장
활동 연혁
2010. 중증 시각장애인 최초 중등 영어교사 임용
2013.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졸업(중증 시각장애인 최초)
2019. 장애인 교원노조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장교조)' 창립
2020. 교육부에 학교 행정 시스템('K에듀파인')의 장애인 접근성 문제 제기
2022. 인천교육청 최초 청각장애 교사 문자 통역 서비스 도입 견인
2023. 교육부와 세계 최고 단체협약 체결
교육부 '장애인 교원 인사관리 안내서' 발간 · 배포
2024. 교육부에 AI디지털교과서 접근성 미비 문제 제기,
한국교육학술정보원 'AI교과서 웹접근성 테스트랩' 개설
2025. 서울시교육청 전국 최초 'AI·에듀테크 장애인 교육지원단' 연수 신설 기여
활동 소개
김헌용 교사는 6세에 시각장애를 갖게 된 후 맹학교를 거쳐 2010년 중증 시각장애인 최초로 중등 영어교사 임용시험을 통과했다. 서울 신명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며, 장애인 교원의 노동권 · 교권과 디지털 접근성을 위해 꾸준히 발언하고 실천하고 있다. 2019년 시각 · 청각 · 지체 · 뇌병변 등 다양한 장애가 있는 교사들을 모아 세계 최초 장애인 교원노조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장교조)’을 창립했으며, 현재 위원장을 맡고 있다. 장교조는 창립 이후 교육 행정 시스템의 장애인 이용 환경 개선, 청각장애 교사 통역 지원 제도화, 교육부와의 단체협약 체결 등 구체적 제도 변화를 이끌어 왔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과정에서도 장애 접근성을 지속해서 건의해 관련 점검기구 설치와 연수 프로그램 신설의 토대를 마련했다. 『교사』(공저, 2018), 『별별교사들』(공저, 2023) 등 교육과 장애를 주제로 한 저서도 집필했다.
선정 배경
김헌용 교사가 장애를 개인의 불편이 아닌 제도적 문제로 바라보고, 이를 실적인 변화로 연결해온 궤적에 주목했다. 편의 제공 요구를 교권의 문제와 결합해 동료 장애 교사들과 함께 목소리를 내고, 구체적인 제도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그의 관점은 장애 교사만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차별 없이 배움과 일의 기회를 누리는 학교, 나아가 정보 접근 격차를 줄이는 포용적 디지털사회를 향한다. 학생들이 그의 출퇴근 경로에 점자블록을 깔아달라고 강남구청에 직접 제안해 관철한 사례처럼, 그는 장애를 학교 공동체 안에서 함께 풀어야 할과제로 만들어왔다. 이러한 실천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술 접근성의 의미를 새롭게 정의하는 중요한 선례라고 평가했다.
최우수상 - 공공 부문
새벽동행자율주행버스
활동 연혁
2024. 11. 새벽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정식 운행 개시
국토교통부‘자율차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2025. 5.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누적 이용객 1만명 돌파
2026. 3. 새벽A741(구파발역~양재역) 정식 운행 개시
전국 최초 전 구간 자율주행(교통약자 보호구역 포함) 구현2026. 4.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누적 이용객 3만 명 돌파
새벽A148(상계역~고속터미널)·새벽A504(금청구청~시청역) 순차 운행 개시
4개 노선 서울 동서남북 전역 연결
서비스 소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서울시가 이른 새벽 출근하는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현장 노동자의 교통 편의를 위해 도입한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다. 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일찍 새벽 3시 30분에 출발해 기존 노선이 충족하지 못했던 새벽 시간대 이동 수요를 보완하고 있다. 현재 4개 노선이 운행 중이며, 주요 정류소만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한다.
네이버, 카카오 등을 통해 실시간 위치, 도착 시각, 잔여 좌석 확인이 가능하고,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및 수도권 환승할인도 적용된다. 개통 이래 자율주행 사고 0건을 유지하고 있다.
선정 배경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가 첨단 기술을 가장 먼저 필요한 곳에 적용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새벽 시간대 기사 인력 수급의 어려움으로 증차가 어려웠던 혼잡노선에 자율주행 기술을 먼저 도입함으로써, 가장 이른 새벽을 살아가는 현장 노동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했다. 입석 금지, 좌석 표시등, 정류장 안내 단말기 등 탑승 전 편의 설계와 차량 센서, 교차로 실시간 신호정보 결합을 통한 위험 구간 대응까지, 안전과 편의를 함께 고려한 설계도 높이 평가됐다.
서울연구원 연구에서 탑승객의 73.8%가 만족, 82.6%가 재이용 의사를 밝힌 것은 기술이 실제 이용자의 삶에 닿고 있음을 보여준다. 첨단교통 기술의 혜택이 소외된 시민에게 먼저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사람 중심 기술 혁신의 모범 사례이다.
최우수상 - 이용자 부문
퀘이사(QUAXAR)
활동 연혁
2018. 9. (주)에스투더블유(S2W) 법인 설립
2022. 4.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QUAXAR) 출시
2023. 5. 세계 최초 다크웹 특화 AI 언어모델 다크버트(DarkBERT) 공개
세계경제포럼(WEF) ‘세계 100대 기술 선도기업’ 선정
2024. 7. MS 본사와 ‘시큐리티 코파일럿’ 기술 협력 체결
2025. 9. 코스닥 상장
2025. 10. 한국 최초 인터폴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 파트너 선정
2026. 현재 일본 · 싱가포르 · 인도네시아 · 그리스 ·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기관 등 글로벌 공급 서비스
서비스 소개
퀘이사(QUAXAR)는 에스투더블유(S2W)가 개발한 AI 기반 사이버 보안 위협 탐지 및 분석 플랫폼으로, 기업과 기관이 내부 보안 시스템만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외부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일반 인터넷에서는 접근할 수 없는 다크웹, 딥웹과 텔레그램 등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자동 수집 · 정제하고, AI가 공격자, 공격 방식, 유출 정보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해 위협의 전체 그림을 그려낸다.
임직원 유출 계정, 랜섬웨어 공격 현황, 브랜드 사칭 등을 자동 탐지 및 분석하며, 퀘이사 이용 기업 간 핵심 위협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 생태계(QUINTES)도 운영한다.
선정 배경
퀘이사는 방대하고 복잡한 사이버 위협 데이터를 AI가 자동으로 분석 · 정제해 전문적인 보안 인력이 아니어도 핵심 위협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AI 비서가 사용자 화면 첫 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위협 정보를 브리핑해 탐색 부담을 대폭 줄이고, AI 자동화 리포트는 조직 맞춤형 보안 분석 보고서를 신속하게 생성해 실무 효율성을 높인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접근하기 어려운 다크웹, 딥웹 영역의 위협 정보를 통합 모니터링해 개별 기업이 독자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고도화 된 사이버 공격에도 체계적으로 맞설 수 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더불어 위협 정보를 기업 간에 공유하는 협력 생태계를 통해 개별 조직의 방어력을 넘어 산업 전반의 집단적 보안 역량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사용자 보호를 기술 설계의 출발점으로 삼은 사례로 선정됐다.
최우수상 - 특별 부문
AI 고독사 예방 서비스
활동 연혁
2019. 에스케이텔레콤(SKT)과 사회안전망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로 시작
2022. 서비스 본격 시행 및 확장
2023. 보건복지부 ‘제1차 고독사 예방 5개년 계획’에 포함,
서비스 전국 확대
2024.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왕중왕전’ 대통령상 수상
2026. 전국 144개 지자체, 약 1만5천명의 돌봄 대상자에게 서비스 제공
서비스 소개
한국전력공사는 자체 개발한 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디지털 복지 시스템을 다각도로 추진하고 있다.
‘AI 기반 빅데이터 고독사 예방 서비스’는 전력 · 통신 · 수도 등 생존에 필수적인 생활 데이터를 AI로 정밀 분석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에게 위험 상황을 즉각 알리는 구조로 작동한다.
단순한 사용량 분석을 넘어 개별 대상자의 고유한 생활 방식을 AI가 스스로 학습하여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며, 한전의 AI 기술력, 지자체의 행정 지원, SK행복커넥트의 상시 모니터링 및 긴급 출동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형 사회안전망 모델이다.
선정 배경
‘AI 기반 빅데이터 고독사 예방 서비스’는 별도의 카메라나 사물인터넷(IoT) 센서 없이 기존 인프라만으로 서비스를 구현해 대상자의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장비 도입 비용이 들지 않아 기존 방식 대비 약 6900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냈고, 사회복지 공무원의 전화 안부 확인, 방문 업무를 줄여 현장의 행정부담을 덜면서 복지의 질을 높였다.
수혜 대상도 독거노인에 국한하지 않고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청장년 1인 가구, 치매 환자, 장애인, 실질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2인 가구까지 확대해 디지털 기술의 온기가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곳에 고루 닿을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공공 인프라 데이터를 사람의 안전을 지키는 도구로 전환해 사후 대응 중심의 복지를 선제적·예방적 복지로 바꾸는 새로운 사회안전망을 제시한 사례이다.
우수상 - 이용자 부문
에어리드-씨엑스알(AIRead-CXR)
활동 연혁
2024. 7. 숨빗 에이아이 창립
2024. 10. 의료기기 품질관리 기준(GMP) 인증
2024. 11. 생성형 AI 기반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로 국내 첫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2026. 4.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어리드-씨엑스알(AIRead-CXR) 승인
서비스 소개
한국은 세계에서 1인당 엑스레이(X-ray), 컴퓨터단층촬영(CT) 횟수가 가장 많은 나라다. 고령화와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영상 검사 수요는 계속 늘고 있지만, 이를 판독할 영상의학과 전문의 수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숨빗 에이아이는 이 문제를 생성형 AI 기술로 풀고자 에어리드-씨엑스알(AIRead-CXR)을 개발했다.
에어리드-씨엑스알은 흉부 엑스레이 영상을 분석해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작성하는 것과 유사한 판독문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의료용 소프트웨어다.
전문의는 처음부터 판독문을 작성하는 대신 AI가 만든 초안을 검토 · 수정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마무리할 수 있다. 관련 연구에서 판독 소요 시간이 평균 약 42% 줄고 판독 품질은 6%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챗GPT처럼 문장을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흉부 엑스레이 영상만을 입력받아 분석하기 때문에 의사의 주관이 개입될 여지를 최소화했다.
선정 배경
‘에어리드-씨엑스알’은 AI가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문서 작업을 덜어주는 방식으로 설계됐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번아웃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판독 지연으로 인해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했던 환자들이 더 빠르게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영상의학과 전문의가 부족한 지역이나 의료기관에서도 일정 수준의 판독 지원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의료 서비스의 지역적·구조적 격차를 줄이는 데도 의미가 있다.
우수상 - 이용자 부문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활동 연혁
1994. 삼성서울병원 개원
1996. 생명과학연구소 개소
2011. 미래의학연구원 출범
2016. 미래의학관 개관
2019. 정밀의학혁신연구소,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치매연구센터 신설
2021. 데이터사이언스연구소, 디지털치료연구센터, 기술사업화실 신설
서비스 소개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은 1994년 병원 개원과 함께 삼성생명과학연구소로 시작해 2011년 현재의 형태로 출범한 연구 전문기관이다.
유전체 기반 정밀의학, 세포유전자치료 기반 재생의학, 의료 빅데이터, AI 중심 융합의학을 중점 연구 분야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사업을 통해 소아암 통증 조절을 위한 AI 기반 치료 로봇, 수면장애 치료를 위한 디지털 치료기기, 가상현실 기반 우울증 치료기기 등 일상에서 정보 수집과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기들을 개발했으며, 암 유전체 데이터와 단일 세포 분석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암 정밀의학, 희귀 난치 유전질환 치료를 위한 유전체 · 표현형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연구혁신을 넘어 다수의 창업기업, 바이오기업과 함께 실용화 단계로 나아가고 있다.
선정 배경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의 의료 AI 기술은 단순한 진료 시간 단축이나 업무 효율성 증대를 넘어, 의사가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환자와 눈을 맞추고 공감하는 하이터치(High-Touch) 의료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파킨슨 감별 AI는 결과만 제시하는 블랙박스 방식에서 벗어나 판단의 구체적인 근거를 자동으로 선별해 의료진과 환자에게 함께 제시함으로써신뢰할 수 있는 진단 환경을 구현했다. 병원 내부망에 구축된 전용 데이터 저장 및 분석 시스템(NAS)을 기반으로 AI를 운용해 환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가 외부로 유출될 위험을 원천 차단한 점도 주목받았다.
‘환자에게 무엇이 유리한가’라는 철학이 기술 안팎에서 일관되게 구현되고 있으며, 의료 AI 연구 성과를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임상 도구로 구현한 사례로 선정됐다.
우수상 - 특별 부문
에이아이웍스(AIWORKX)
활동 연혁
2015. 6. (주)테스트웍스 설립
경력 보유 여성 소프트웨어 테스터 양성 교육 진행
2016. 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자폐 성향 인재를 IT 직무로 처음 양성
2017.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육성사업 최우수상
2018. AI 학습 데이터 구축 사업 진출
2020. 장애인표준사업장 인증, 국내 주요 대기업 AI모델 개발 다수 참여
202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통령 표창(정보문화향상 공로)
2022.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베트남 현지 법인 설립 · 취약계층 교육 및 채용
2025. 3. 사명 변경(에이아이웍스), AI 에이전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서비스 소개
에이아이웍스는 ‘잠재력이 있지만,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을 IT 전문인력으로 키운다는 철학으로 출발한 AI 데이터 · 솔루션 기업이다.
경력 보유 여성, 발달장애인,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등을 채용해 AI 학습용 데이터 수집 · 가공 · 검수 업무를 맡기고, 단계적 교육과 직무 확장을 통해
데이터 라벨러에서 검수자-팀장-본부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왔다. 현재 전체 직원의 약 28%가 취업 취약계층이며, 여성 직원 비율 53%, 여성 관리직 비율 40%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에 그치지 않고 베트남, 탄자니아 등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을 교육·채용하는 글로벌 포용 고용 모델도 운영 중이다.
기술 측면에서는 AI 데이터 구축, AI 에이전트 플랫폼, AI · 소프트웨어 품질 검증까지 AI 전 과정을 다루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선정 배경
에이아이웍스의 핵심은 취약계층 고용이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 자체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발달장애인의 높은 집중력과 정확성, 경력 보유 여성의 책임감과 소통 능력이 고품질 데이터 구축에 실질적인 강점이 된다는 것을 오랜 현장 경험으로 증명해왔다는 점도 높이 평가됐다.
2019년 보행 약자의 이동 안전을 위한 인도 영상 데이터, 2021년 청각장애인의 재난 정보 접근을 위한 수어 영상 데이터 구축 등 사회적 약자의 정보 접근권을 기술로 뒷받침하는 프로젝트도 꾸준히 이어온 점도 인정받았다.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소외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기술의 수혜자가 아닌 기술을 만드는 주체로 세워온 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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